
구미시 문화관광이 소개하는 관광명소
채미정採薇亭
금오산 자락 초입의 조선시대 정자
- 국가지정 명승 제52호
- 휴관일 없음
- 이용료 없음
처마 끝 기와 아래로 보이는 여름 숲과 돌길
연표
은거에서 창건, 그리고 보수까지
고려가 망한 뒤
길재의 은거
길재(吉再)가 벼슬에 나가지 않고 고향에서 은거했다.
1768조선 영조 44년
채미정 창건
야은(冶隱) 길재 선생의 충절과 학덕을 기리기 위해 창건했다.
1977
전면 보수
전면적인 보수를 한 뒤 지금까지 잘 보존되고 있다.
정자 이름
길재는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며 벼슬을 마다했다.
정자 이름은 길재의 은거를 중국 백이(伯夷)·숙제(叔齊)가 고사리를 캐던 고사에 비유해 지었다.
문화유산 정보
- 지정사항
- 국가지정 명승 제52호
- 유적종류
- 정자
- 조성시대
- 조선시대
- 관리자 · 소유자
- 해평길씨 종중
- 정식 이름
- 구미 채미정(龜尾 採薇亭)
정자 건축
건축 한 칸 도해
들어열개문을 내리고 올려 보세요. 가운데 한 칸이 바뀝니다.
정자 뒤경모각 · 유허비각
정면 3칸
측면 3칸
- 마루
- 온돌방
- 지붕 · 칸
- 팔작기와집 · 정면 3칸 × 측면 3칸
- 평면
- 평면은 중앙 한 칸만 온돌방으로 꾸미고 방에는 우물마루를 깔았다.
- 문
- 들어열개문 — 문만 열어 올리면 전체가 마루
- 골격
- 5량가 · 겹처마
- 같은 평면
- 전라도·충청도에서 많이 볼 수 있으나, 영남 지방에서는 흔치 않은 사례
- 정자 뒤
- 숙종의 어필 오언절구(五言絶句)가 보존된 경모각, 그리고 유허비각
낱말 풀이
- 칸
- 기둥과 기둥 사이의 공간
- 팔작기와집
- 팔작지붕을 얹은 기와집
- 온돌방
- 바닥 밑으로 불을 때 데우는 방
- 들어열개문
- 위로 들어 올려 여는 문
- 마루
- 바닥에서 띄워 널을 깐 바닥
- 5량가
- 도리 다섯 줄로 지붕을 받치는 짜임
- 겹처마
- 서까래 끝에 부연을 덧대 두 겹으로 낸 처마
사진
여름 숲과 가을빛, 사진 갤러리
한옥과 가을 단풍이 아름답기로 알려진 곳이다. 문화재로서의 가치와 함께 가을철 단풍 포토스팟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.
구미시는 이곳을 사극 드라마 촬영지로도 소개한다.
네이버 방문자 리뷰 키워드
방문자 리뷰 21건 · 표 수
-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요5표
- 관리가 잘 되어있어요4표
- 사진이 잘 나와요4표
- 주차하기 편해요3표
- 붐비지 않아요2표
- 뷰가 좋아요2표
- 아이와 가기 좋아요1표
- 근처에 갈 곳이 많아요1표
교통·주차
세 곳에서 탐방로까지
금오산 자락 초입, 금오산 잔디광장 건너편
구미시는 이곳을 금오산 등산객이 꼭 한 번 들러 볼 곳으로 소개한다.
버스
정류장 «금오산»
27 · 27-1 · 27-2 · 27-3번
약800m
도보 11분 · 탐방로(대혜교)까지
주차
금오산 제2·3공영주차장
약800m
도보 11분 · 탐방로(대혜교)까지
주차
제1주차장
주차 면수가 협소합니다.
100m
도보 1분 · 탐방로까지
교통 정보는 방문 전에 확인해 주세요.
가까운 곳
가까운 여덟 곳
채미정에서 잰 직선거리
금오산
직선 약 0.2km
구미성리학역사관
직선 약 0.2km
금오산올레길
직선 약 0.3km
야은역사체험관
직선 약 0.3km
금오랜드
직선 약 0.3km
(주)호텔금오산
직선 약 0.4km
금오산케이블카
직선 약 0.7km
금오산 야영장
직선 약 0.8km